한국형 더미데이터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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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 항목
1~1000
같은 씨앗이면 같은 표본이 나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만들지 않습니다. 형식만 맞아도 실제 번호와 구별할 수 없어 신분 도용에 쓰일 수 있습니다. 카드번호는 결제 게이트웨이들이 테스트용으로 예약한 대역 (4242…)만 쓰고, 사업자등록번호는 공개 정보이고 검증식이 널리 쓰여 포함했습니다.

결과

항목을 골라 주세요.

사용법

  1. 만들 항목을 고릅니다 — 이름, 주소, 휴대전화, 일반전화, 사업자등록번호, 이메일, 카드번호.
  2. 개수와 씨앗을 정합니다. 같은 씨앗이면 같은 표본이 다시 나오므로 버그를 재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3. 형식을 고릅니다 — 표로 보거나, CSV · JSON · SQL INSERT 문으로 받습니다.
  4. "다시 만들기"로 다른 표본을 뽑고, 복사해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민등록번호는 왜 없나요?

만들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형식만 맞아도 실제 번호와 구별할 수 없어서, 생성기가 찍어낸 값이 누군가의 실제 번호일 수 있고 신분 도용에 쓰일 수 있습니다. 검증 로직을 시험해야 한다면 그 규칙은 공개돼 있으니 직접 만드는 편이 맞습니다 — 이 도구가 대신 찍어 주지는 않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실제로 유효한가요?

검증식(가중치 [1,3,7,1,3,7,1,3,5] 와 마지막 항 보정)을 통과하는 값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검증 코드를 시험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국세청에 실제 등록된 번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 우연히 겹칠 수는 있고, 사업자등록번호는 법인 공개 정보라서 포함했습니다.

카드번호는 안전한가요?

결제 게이트웨이들이 테스트용으로 예약한 4242… 대역만 씁니다. Luhn 검사를 통과하므로 검증 로직 시험에 쓸 수 있고, 실제 발급된 카드와 겹치지 않습니다. 임의 대역으로 만들면 남의 유효한 카드 번호를 찍어낼 수 있어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표본을 다시 만들 수 있나요?

씨앗을 같게 두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테스트가 3번째 행에서 실패한다"를 재현하려면 이게 필요합니다. "다시 만들기"는 씨앗을 하나 올려 다른 표본을 뽑습니다.

주소는 실제로 존재하나요?

실제 도로명과 시·구 이름을 조합하지만 건물번호는 무작위라서 실제 존재하는 주소인지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도로명 주소 형식과 5자리 우편번호(2015년 개편 이후)를 따르므로 칸 폭·정렬·파싱 테스트에는 충분합니다.

CSV 가 엑셀에서 한 줄로 보입니다.

이 도구는 줄 끝을 CRLF 로 씁니다. 그래도 깨진다면 인코딩 문제일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대신 파일로 저장할 때는 UTF-8 BOM 이 필요한 엑셀 버전이 있습니다. 쉼표가 든 값(주소)은 따옴표로 감싸고 값 안의 따옴표는 두 번 써서 칸이 밀리지 않게 처리합니다.

SQL 은 그대로 실행해도 되나요?

작은따옴표를 두 번 써서 이스케이프하므로 이름에 따옴표가 든 값도 깨지지 않습니다. 테이블 이름은 sample 로 고정돼 있으니 필요에 맞게 바꿔 주세요. 실행 전에 눈으로 확인하는 습관은 유지하시길 권합니다.